소공동체 앨범


화서지역부활 영화포럼

박경애
2019-04-29
조회수 1579

지난 23일 화서 지역에서는 구역 반모임 시간에 영화   <부활>을 보고 나눔을 하였다.  

이방인 로마 군인이 직접 겪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  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 "나는 믿어. 어제와 같은 삶을 살 수는 없지"라는 주인공 클라비우스의 말을 공감했다.

정치적이거나 종교적인 목적이 아닌 단지 군인으로서 상관 빌라도의 명령에 따라 예수의 시신을 찾아나서는 클라비우스의 모습을 보며  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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